더 킹 크루세이드 (The King Crusade)
in
당진
,
대한민국

2022년 10월 22일, 대한민국 충청남도 당진의 한 대형 창고에 엄청난 규모의 인파가 모였습니다.
이곳에 모인 약 1만 명 안팎의 사람들은 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인정하며, 그분께 경배를 올려드렸습니다.
이 집회에서 박혁 전도자는 다른 어떤 주제가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선포하였고, 하나님의 강력하고 무거운 임재가 현장을 덮었습니다.
그 임재 가운데 사람들은 주님 외에 자신도 모르게 섬기고 있던 다른 주인들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박혁 전도자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근본적인 정체성은 ‘정결한 신부’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한 분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불타는 사랑을 담대히 선포하였습니다.
설교의 시작부터 끝까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였던 이 집회에서, 사람들은 주님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몰입하셨던 예수님,
사람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겸손의 예수님,
우리와 동일한 육체를 입으시고 고난받으셨던 예수님,
사망이 결코 붙잡을 수 없었던 거룩하신 예수님,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
그리고 지금도 보좌에 앉아 경배를 받으시며 다시 오실 예수님까지
박혁 전도자는 집회 내내 “예수 그리스도”를 쉬지 않고 선포하였습니다.
이 감동은 집회가 끝난 후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날의 임재를 기억하며, 유튜브를 통해 다시 메시지를 듣고, 자신의 삶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는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그날 선포되었던 메시지 영상입니다. 영상을 시청하시며 그날 현장에 임하셨던 하나님의 임재를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약해졌던 마음이 다시 강건해질 것이며,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우상들이 드러나고,
여러분의 삶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만이 높임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