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은 평생 라스베이거스에서 살아왔지만, 그날 그가 경험한 것은 그에게 완전히 새로운 일이었습니다.
그는 단지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원했고, 진정으로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하는 사람을 보고 싶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목격한 것은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눈앞에서 여러 기적들이 연이어 일어났습니다.그것은 너무나 압도적이었고, 그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일이었습니다.
특히 한 순간이 그의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무대 위에서 몸을 떨며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던 한 여성을 돕고 있을 때, 그는 그녀를 향한 깊은 연민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박혁 전도자께서 그녀에게 사역하실 때, 그는 강력한 무언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단지 권세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안에는 연민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 마치 그녀가 자신의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케빈의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크게 움직였습니다.
집회가 끝난 후, 그의 안에서도 무언가가 달라졌습니다.
그가 할 수 있었던 말은 단 한마디였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겠어요?”
더 이상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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