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의 삶은 조금씩 무너져가고 있었습니다.
건강은 악화되었고, 운동선수로서의 커리어는 부상으로 인해 중단되었습니다. 인간관계들도 하나씩 깨어져 갔습니다.
분노와 미움, 외로움과 고립감이 그의 삶을 점점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집회 중, 감추어져 있던 무언가가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박혁 목사님을 통한 기도가 선포되자, 더러운 영이 공개적으로 말하기 시작하며 자신이 그의 삶에 어떤 일을 해왔는지를 드러냈습니다.
“내가 그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갔다.”
그 영은 그의 삶에 분열과 외로움, 파괴, 심지어 중독까지 가져왔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영은 쫓겨났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축사를 받은 후 제프리는 아주 오랜만에 자유와 기쁨, 그리고 평안을 느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를 괴롭혀 오던 것이… 떠나간 것입니다.
이제 그는 담대하게 선포합니다.
“예수님은 왕이십니다.”
전체 간증 영상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