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우울증과 자살 충동에 시달렸지만, 하나님께서 자유케 하셨습니다.

캐서린 다빌라 (Catherine Davila)
미국 텍사스 휴스턴 (Houston, Texas, USA)
힐링
미라클

약 10년 동안 캐서린은 끊임없는 우울증과 불안, 그리고 자살 충동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가정의 깨어짐을 겪은 후, 그녀의 삶은 고통과 외로움으로 가득 찼고, 자신은 사랑받을 가치가 없다는 압도적인 생각들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멈추지 않고 눈물을 흘리던 날들도 있었고, 모든 것이 감당하기에 너무 무겁게 느껴졌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 깊은 곳에는 자유를 향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집회에 오면서 단 하나의 소원을 품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저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예배 중 하나님의 사람 박혁 전도자가 기도할 때, 무언가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우울증은 떠나갈지어다!”

그 순간, 그녀를 짓누르던 무거움이 사라졌습니다. 수년 동안 그녀를 괴롭혀 왔던 것들이 떠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그녀는 평안을 느꼈습니다. 가벼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달라졌음을 느꼈습니다.

이제 캐서린은 확신을 가지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정말 당신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전체 간증 영상을 통해 그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메일
국가
선호하는 언어
* 이 양식을 제출하시면 브라더혁 미니스트리의 뉴스레터에 가입되며, 저희로부터 소식을 받아보는 것에 동의하시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Oops! Something went wrong while submitting the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