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부터 케니스는 극심한 불안과 공황, 그리고 두려움과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점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해졌고, 그녀의 삶 깊숙이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녀가 초자연적인 예배에 참석하게 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기도 중, 그녀 안에서 무언가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박혁 목사님께서 사역하실 때, 그녀는 갑자기 강한 열기와 불이 온몸을 지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눈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그 순간, 그녀를 붙잡고 있던 불안은 끊어졌습니다.
기도 후 그녀는 자신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간증했습니다.
오랫동안 그녀를 괴롭혀 왔던 두려움이 더 이상 그녀의 삶을 지배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기록된 말씀과 같이,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 시편 34:4
전체 간증 영상을 통해 그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