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의 이야기는 모든 고난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며, 모든 손실이 단순히 자연적인 이유로 일어나는 것도 아니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수년 동안 그녀는 무엇을 해도 반복되는 재정적 손실을 경험했습니다.
모든 투자는 실패했고, 모든 결정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현명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해도,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그녀를 충동적인 선택으로 밀어 넣고 있었고 그녀는 그것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신실하게 헌금도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삶은 그녀가 기대했던 돌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그녀는 점점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계속되는 걸까?”
그녀는 자신의 삶에 영적인 영향이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람 박혁 전도자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인도한 집회에 참석하면서 바뀌었습니다.
그녀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왔다고 생각했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는 전혀 다른 것을 드러내고 계셨습니다.
집회 도중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숨겨져 있던 존재가 드러나기 시작했고, 그 순간 그녀의 고통의 뿌리가 폭로되었습니다.
“이 몸 안에 있는 너는 누구냐?”
귀신의 대답은 이러했습니다.
“가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영은 쫓겨나갔습니다.
그 순간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충동적인 결정들이 멈추었고, 마음속을 짓누르던 압박감도 사라졌습니다.
그녀는 하나님께 인도받는 새로운 삶 속에서 평안과 분별력,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다나는 담대하게 이렇게 간증합니다.
“구원과 축사는 실제입니다.”
그녀의 삶은 더 이상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이 간증의 전체 영상을 시청하시고, 그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기를 권합니다.



